귀촌이야기/2012 농사이야기

2012년6월25일 힐링하우스(감자수확)

활기찬하루 2013. 1. 18. 14:45

감자수확하는날입니다.

많지는 않지만 정성들인만큼 수확의 기쁨도 납니다.

힐링가족들이 각각 3~4고랑씩 심었는데 처음재배치고는 흡족합니다.

 

 

 

 호박도 많이 열렸어요!

 콘테이너 안에서 활짝웃는 보민이(서창엽씨 손녀딸)

 

힐리하우스 들어가는길에 슬라그(용광로에서 나온 슬러지) 를깔았어요!